신인 장찬희·박정민·박준현, 감독 추천 KBO 올스타전 출전 작성일 06-29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9/0001368187_001_202606291715114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삼성 장찬희</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한 명도 베스트12에 뽑히지 못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가 감독 추천 선수를 여럿 배출해 아쉬움을 덜었습니다.<br> <br>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9일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26명을 발표했습니다.<br> <br>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kt wiz·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를 이끄는 이숭용 SSG 감독은 김건우·조형우·정준재·오태곤(이상 SSG), 장찬희·김도환(이상 삼성), 손동현·전용주·허경민(이상 kt), 김진욱·박정민·현도훈·황성빈(이상 롯데)을 출전 선수로 추천했습니다.<br> <br> 나눔 올스타(LG 트윈스·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키움)의 염경엽 LG 감독은 우강훈·구본혁·문성주·송찬의(이상 LG), 류현진·이도윤(이상 한화), 류진욱·전사민(이상 NC), 한준수(KIA), 박준현·안우진·가나쿠보 유토·김건희(이상 키움)를 선발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9/0001368187_002_20260629171511549.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 전체 명단</strong></span></div> <br> 한미 프로야구 통산 200승을 거둔 대투수 류현진은 2년 만이자 통산 9번째로 올스타전에 나섭니다.<br> <br> 감독 추천 선수로는 17년 만입니다.<br> <br> 올해 도입된 아시아 쿼터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토가 올스타전 출전의 영광을 안았습니다.<br> <br> 올해 입단 신인 장찬희, 박정민, 박준현은 올스타 새내기로 이름을 올립니다.<br> <br> 각 팀은 팬 투표로 선정된 12명과 추천 선수 13명을 합쳐 25명으로 이뤄집니다.<br> <br> 전체 50명의 선수 중 절반이 넘는 27명이 처음으로 KBO리그 올스타 무대에 섭니다.<br> <br> 올스타전은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7월 11일에 열립니다.<br> <br> KBO 사무국은 올스타전에 하루 앞서 7월 10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도 공개했습니다.<br> <br> 퓨처스 올스타전에는 북부리그(한화·LG·SSG·두산·고양·상무)와 남부리그(kt·NC·롯데·삼성·KIA·울산) 대표로 24명씩 총 48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br> <br> 올 시즌 기준으로 입단 5년 차 이하인 2022년 이후 입단한 선수들에게만 출전 자격을 줬습니다.<br> <br> 특히 올해 창단해 퓨처스리그에 합류한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 소속으로 올스타전에 데뷔합니다.<br> <br> 이대진 한화 감독이 지휘하는 북부리그 퓨처스 올스타 중에서는 5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받은 상무 김민재가 돋보입니다.<br> <br>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선발 등판해 전승을 거두고 23이닝(북부 3위)을 던져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김태균 kt 감독이 이끄는 남부리그 올스타 중에서는 울산 소속인 일본 출신 우완 투수 나가 다이세이와 호주에서 온 포수 알렉스 홀이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퓨처스 올스타 무대를 빛냅니다.<br> <br> 나가는 이번 시즌 5승 2패, 평균자책점 2.38을 마크 중이며 홀은 홈런 3개, 타율 0.261, 타점 48개를 올렸습니다.<br> <br>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KBO 사무국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MVP' 소노 이정현, 새 시즌 보수 7억 2천만 원…FA 전 최고액 06-29 다음 박현경, 일본 여자골프 JLPGA 최고 상금 대회서 우승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