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에콰도르·튀르키예 이변' 축구토토 승무패 37회, 1등 234건 적중 작성일 06-29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9/0005562675_001_20260629122416738.pn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에서 총 16만212건의 적중이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br><br>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지난 28일 발표한 적중 결과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1등부터 4등까지 총 16만212건이 적중했다.<br><br>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은 234건으로 집계됐으며, 개별 환급금은 295만410원이다. 2등은 3,536건으로 7만8,100원, 3등은 2만8,249건으로 4,890원, 4등은 12만8,193건으로 2,160원의 환급금을 받게 된다.<br><br>이번 회차에서는 홈팀 승리(승)가 4경기, 무승부(무)가 4경기, 홈팀 패배(패)가 6경기로 나타났다.<br><br>가장 큰 이변은 에콰도르-독일전이었다. 에콰도르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독일을 2-1로 제압하며 이변을 연출했다.<br><br>튀르키예도 조별리그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미국을 3-2로 꺾으며 반전에 성공했다.<br><br>대승도 잇따랐다. 세네갈은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했고, 벨기에는 뉴질랜드를 5-1로 제압했다. 프랑스 역시 노르웨이를 4-1로 꺾으며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br><br>무승부 경기도 적지 않았다. 일본과 스웨덴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집트와 이란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파라과이-호주전과 카보베르데-사우디아라비아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끝났다.<br><br>이 밖에도 네덜란드는 튀니지를 3-1로 물리쳤고, 스페인과 잉글랜드는 각각 우루과이와 파나마를 꺾었다. 크로아티아 역시 가나를 2-1로 제압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예상하기 쉽지 않은 결과가 이어졌지만, 1등부터 4등까지 총 16만 건이 넘는 적중이 나왔다"며 "다음 회차인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에도 스포츠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의 자세한 적중 결과와 환급 관련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9/0005562675_002_20260629122416762.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1위 자리 내줬다가 역전극…우승한 유해란 30억 받았다 06-29 다음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 ‘베트맨’ 6월 30일까지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이벤트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