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해운 규제 푼다"…K-블록체인, 유럽 심장부서 기술격돌 작성일 06-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KISA, GITEX AI EUROPE 2026에 한국관 조성<br>국내 기업 2곳 총상금 8만 유로 '슈퍼노바 챌린지' 준결승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GLOxae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47973cba4d529211f52406bca23ba90aed33de95d25f8758cff0e500753fe" dmcf-pid="XcHoIMNd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9/newsis/20260629120237098tdxp.jpg" data-org-width="660" dmcf-mid="GeveD4iP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newsis/20260629120237098td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5500cdcb3228adc4cfdd6277fc204199cb01fac6933a34bc0ba2449e5df6a9" dmcf-pid="ZkXgCRjJG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에 참가해 ESG, 해운 물류, 온라인 투표 등 다양한 분야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정부는 지자체·유관기관과 함께 '팀 코리아' 차원의 한국관을 꾸리고 현지 투자사·바이어와의 네트워킹까지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513d99d65f38eb33d7abb54fd0dd3d5b57465b90c4efe34635a7a754445061" dmcf-pid="5EZaheAiGi"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독일 메쎄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GITEX AI EUROPE 2026'에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이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GITEX AI EUROPE는 중동 최대 ICT 전시회인 'GITEX'의 유럽 행사다.</p> <p contents-hash="78bb9e1629b815a455dffb5f7db308b4049a5edc5f75d0c6f0d5702c626d685d" dmcf-pid="1D5Nldcnt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KISA는 부산시, 대구시 등과 협력해 '블록체인 한국관'을 조성한다. 한국관에는 총 23개 국내 기업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들은 ESG, 해운 물류 관리, 온라인 투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유럽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1dd465bfe626497693099d80283b9b2aede1916fd341b6d5f6680b4268df5c1" dmcf-pid="tG2S0ryO1d" dmcf-ptype="general">특히 K-블록체인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도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130여개사가 참여하는 GITEX 스타트업 IR 경진대회 '슈퍼노바 챌린지'에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 2곳이 참가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슈퍼노바 챌린지의 총상금은 8만 유로 규모다.</p> <p contents-hash="ef1689445372491aed6e41df2e58209313a3fe4697e31cfae7232a72f37487c9" dmcf-pid="FHVvpmWIHe" dmcf-ptype="general">준결승에 오른 기업은 리드포인트시스템과 마리나체인이다. 리드포인트시스템은 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실적 관리 및 탄소배출권 거래 지원 플랫폼을, 마리나체인은 해운 물류 환경규제 대응 원스톱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이들 기업이 최종 결승까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676191455b14287165fee36520694de2a9804ec7362eb90ff9e21d1965230ea" dmcf-pid="3XfTUsYCZR" dmcf-ptype="general">또 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베를린시 산하 혁신지원 기관인 아시아 베를린과 협력해 현지 투자사, 바이어, 기업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f35a45a16714f76cbf90ec06dda67052897e00afe3abeb4e1eb1861f2e37c1d" dmcf-pid="0Z4yuOGhXM" dmcf-ptype="general">주요 프로그램은 ▲한국과 독일의 스타트업 생태계 및 해외진출 전략 소개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IR 피칭 ▲현지 투자사·바이어와의 1대1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d97d3e52847e63bbb72a2e4eade181f4898910d311c3db9e6eeb8ae49b4d87ee" dmcf-pid="p58W7IHl1x"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참가가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국내 기업의 현지 네트워크 구축, 수출, 투자유치, 기술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c7836e15efff82e1bed9a7c55962e87679e2ac423c5a879df63a4c2c2998d5c" dmcf-pid="U16YzCXSYQ"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이 유럽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검증받고,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팀 코리아 차원에서 KISA,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인 블록체인 산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utPGqhZvH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제르바이잔 홈팬 울린 뒤돌려차기...피지예프, 호쾌한 KO승 06-29 다음 KAIST·IBS, 암이 혈관 설계도 훔쳐 악용하는 원리 규명...기존 치료 한계 극복 기대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