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내달 3일부터 '워터 뮤직 풀파티' 진행 작성일 06-29 34 목록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 소재 에버랜드는 다음달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9/AKR20260629039400061_01_i_P4_20260629094108996.jpg" alt="" /><em class="img_desc">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모습<br>[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행사 기간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매일 파도풀에서 펼쳐진다.<br><br> K팝 아이돌부터 밴드, 힙합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스페셜 공연도 이어진다.<br><br> 캐리비안 베이는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워터건과 대형 LED 스크린 등 무대 특수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시설도 설치했다.<br><br> kwa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 신나겠네” 3일 이상 휴일 10번…내년 총 119일 쉰다 06-29 다음 세레나 윌리엄스: "(내가)여기에 다시 올 수 있을지 누가 알았겠어요"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