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김학준,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6-29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9/0001201892_001_20260629000841525.jpg" alt="" /></span> <br><br>가톨릭관동대는 스포츠지도학전공에 재학 중인 김학준(<span>3년</span>·사진<span>)이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믹스더블 우승을 차지하며, 2026~2027시즌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28일 밝혔다.</span><br><br><span>김학준은 강보배와 함께 이번 대회에 전북팀으로 출전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열린 대회 믹스더블 결승전에서 경일팀을 12대5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5~2026시즌 주니어 대표였던 김학준과 강보배는 이번 우승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게 됐다.</span><br><br><span>이로써 가톨릭관동대는 컬링부 창단 2년 만에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스포츠지도학전공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시너지를 내며, 단기간에 최고 수준의 기량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span><br><br><span>김학준은 “학교와 전공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그리고 팀원들과의 끈끈한 팀워크가 있었기에 태극마크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우리 대학 스포츠지도학전공에 입학을 꿈꾸는 후배들도 가톨릭관동대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세계적인 무대로 나아갈 수 있을 것</span>”<span>이라고 소감을 밝혔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정선 동강 전국자전거대회 1000명 참가 '성황' 06-29 다음 도체육회 황우만, 전국남녀역도선수권 3관왕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