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황우만, 전국남녀역도선수권 3관왕 작성일 06-29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신기록 수립 포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9/0000187861_001_20260629000845015.png" alt="" /></span>한국 역도 최중량급 간판 황우만(강원도체육회·사진)이 '2026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포함 3관왕에 등극하며 최우수선수상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황우만은 26일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최중량급(110㎏이상급) 인상에서 한국 신기록인 198㎏을 들어 올리며 금메달을 차지한 뒤 용상에서 234㎏, 합계에서 432㎏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처음부터 198㎏에 도전하며 한국 신기록 의지를 드러낸 황우만은 1차 시기와 2차 시기에서 실패했으나 3차 시기에서 끝내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국제역도연맹(IWF)의 체급 조정에 따라 대한역도연맹(KWF)이 설정한 기준 기록인 197㎏을 단 1㎏ 넘긴 기록이다.<br><br>특히 강원 역사들은 기준 기록 설정 이후 남자 일반부에서 탄생한 두 건의 한국 신기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송영환(홍천군청)은 지난 3월 전국춘계역도대회 같은 체급 용상에서 246㎏으로 한국 신기록을 썼다. 한규빈 기자<br><br>#황우 #한국 #3관왕 #도체육회 #전국남녀역도선수권<br><br> 관련자료 이전 가톨릭관동대 김학준,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 06-29 다음 한국, 북중미월드컵 32강 탈락 확정...34위로 대회 마감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