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피플]새벽을 여는 피클볼 클럽 ‘아이마오클럽춘천’ 출범 작성일 06-28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8/0001201814_001_20260628210224502.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마오클럽춘천 창립회원들이 지난 27일 춘천 더테니스존파크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아이마오클럽춘천 제공</em></span> <br><br>피클볼 동호회인 아이마오클럽춘천이 지난 27일 더테니스존파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회원 19명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br><br>이날 총회에서는 초대 임원진도 구성됐다. 회장에는 서영순 회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 이재문, 총무 김태리, 경기이사 박상철, 감사 홍기남 회원이 각각 뽑혔다. 또 김민경 소울산업 대표이사는 클럽 발전위원으로 위촉됐다.<br><br>아이마오클럽춘천은 새벽 시간대 운영을 진행한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 운동을 통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고, 직장인과 자영업자, 은퇴 세대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br><br>클럽은 회원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넘어 피클볼 저변 확대에도 나선다. 정기적인 선라이즈대회 개최를 비롯해 타 클럽과의 교류전, 피클볼 체험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br>또 피클볼 전문기업 아이마오와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생활체육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피클볼 문화 발전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br><br>아이마오클럽춘천 관계자는 “새벽 운동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건강한 삶의 습관을 만드는 시간”이라며 “건강, 존중, 성장,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클볼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황우만, 한국신기록 들고 3관왕…강원 역도 ‘안방 잔치’ 피날레 06-28 다음 폭염·폭풍·지진…재난이 휩쓴 주말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