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홍명보호, 무거운 분위기 속 훈련 재개 작성일 06-28 57 목록 남아공전 패배로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br><br>전날 하루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추스른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과달라하라 훈련장에 집결해 다시 훈련에 임했습니다.<br><br>고개를 숙인 채 모습을 드러낸 대표팀 선수들은 별다른 대화 없이 무거운 분위기 속에 운동에 집중했습니다.<br><br>조별리그 전적 1승 2패로 조 3위에 자리한 대표팀은 12개 조 3위 팀 중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까지 순위가 하락해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br><br>조별리그 경기가 남은 3개 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스트라이커 없어?… 시즌 15골 이상 보장하는 세트피스의 등장 06-28 다음 한국 남자배구, 바레인 3-1 격파...AVC 네이션스컵 첫 결승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