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경계 사라진다… AI 네이티브, CEO가 먼저 바뀌어야" 작성일 06-2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플로우 AX 페스타2026'서 AX 전략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ut26Lx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d10f1f44e3de3ce171b69a9c9f484e01025f65e723edfdf4cd4a75288b714" dmcf-pid="Qo7FVPo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7/552796-pzfp7fF/20260627141948785ylvb.jpg" data-org-width="640" dmcf-mid="6trASYpX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552796-pzfp7fF/20260627141948785yl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c1ad0f5b38422dd55086cf8e1b418af6e40107412711f72456c066f32b747c" dmcf-pid="xgz3fQgRS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AI 에이전트가 조직 안으로 들어오면서 1인이 100개의 에이전트를 돌리는 시대가 열렸다. 비개발자도 코딩을 하고, 직무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변화 속에서 리더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586d0445240f973d5444000f18ee868cc17ec78bed8f2696acdcde709558ca4" dmcf-pid="yFEaCTFYSr"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플로우 AX 페스타2026'에서 연사들은 공통적으로 "AX 전환 실패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과 리더의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935485e8dc6a793b0700576d6348aaa5409b7fc494090fb6bde6922e47987f0" dmcf-pid="W3DNhy3Gvw" dmcf-ptype="general">빌더조쉬 AX 크리에이터는 "이런 도구가 나왔다더라, 한번 써보고 보고해 달라는 게 가장 큰 실수"라며 "경영진이 직접 AI 가능성의 한계를 매일 확인하는 것이 요즘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워크플로우를 펼쳐놓고 어떤 부분을 AI로 대체할지 리더가 직접 들여다봐야 한다"며 "아침 30분 AI 타임을 만들어 스킬을 팀과 공유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482b58332946e3dea90dc6ead679591f6fcef0492d342dda5cc1af1b2b8fcbe" dmcf-pid="Ym69JgmjCD" dmcf-ptype="general">AI 도구 간소화도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한 F&B 기업은 기존 메신저와 툴을 모두 버리고 AI 도구 하나만으로 필요한 프로덕트를 직접 만들어 쓰면서 오히려 효율이 올랐다. 그는 "도구를 많이 쓰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줄이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a546a8973f662cc91eb6debb63d1c52941282fc28ccbf2c07f3596e6022434" dmcf-pid="GsP2iasATE" dmcf-ptype="general">'직무 통합' 변화도 빠르다. 비개발자도 코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기획·개발·디자인·영업 등 각 직무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추세다. 대표적인 변화가 영업 현장이다. 과거엔 고객이 문제를 제기하면 CX 담당자와 영업 담당자를 따로 파견해야 했다.</p> <p contents-hash="25db29ccbc32bf3e54b869212e0c423e668de7117ec8e4dc34ab6e50b568e1ba" dmcf-pid="HOQVnNOch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면서 코딩으로 즉시 문제를 해결하는 한 명의 인재가 그 역할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플로우 이학준 대표는 "실리콘밸리 방문 경험을 토대로 가장 충격적인 변화는 직무통합"이라며 "툴 도입을 넘어서 HR과 조직 측면에서 프로세스를 병목 없이 하나로 통합하는 고민을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매우 빠르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인당 매출, 1인당 영업이익률 같은 지표에 대한 집착이 실리콘밸리 CEO들의 공통점"이라며 "사람을 더 뽑는 게 아니라 같은 인원으로 매출을 높이는 방향으로 완전히 전환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355be965a0bc0933159c5191cdde2082ab2452e2e7c09844fc1ae13f4916ba" dmcf-pid="XIxfLjIkCc" dmcf-ptype="general">미국 기업들이 AI 도입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는 것과 달리 한국 기업들은 인력 재배치를 고민하고 있다. 이 대표는 "미국은 고용이 유연하다 보니 하루아침에 수천 명 조직을 없애기도 하지만 한국 대표들의 고민은 기존 인력을 어떻게 AI 네이티브 인재로 재교육하고 재배치하느냐"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니어 국가대표 김서현, ITF J60 태국 논타부리 1차 2관왕. 이번 시즌 단복식 각각 V4 06-27 다음 종합격투기 대회 제우스FC 10 결과(1경기 종료)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