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대회 제우스FC 10 결과(1경기 종료) 작성일 06-27 60 목록 종합격투기(MMA) 대회 ‘제우스FC 10’이 6월 27일 토요일 충청북도 청주시 올림푸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오후 2시부터 언더카드 5경기 및 오후 4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까지 총 10경기 규모다.<br><br>모든 언더카드 및 메인카드 첫 시합, 즉 제우스FC 10의 제1~6경기는 5분×2라운드로 진행된다. 나머지 메인카드들, 이번 대회 제7~10경기는 5분×3라운드로 더 격을 높인다.<br><br>제우스FC 10 언더카드(대회 제1~5경기)는 유튜브 채널 ZEUS FC로 무료 생중계된다. 이어지는 메인카드(대회 6~10경기)는 ZEUS FC 유료 멤버십으로 시청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7/0001130389_001_20260627142216743.jp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대회 ‘제우스FC 10’이 6월 27일 토요일 충청북도 청주시 올림푸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오후 2시부터 언더카드 5경기 및 오후 4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까지 총 10경기 규모다.</em></span>‘해피맨’ 강연우(천무관)는 제우스FC 10의 마지막 시합 메인이벤트(페더급·66㎏)로 ‘버드와이저’ 윤성욱(큐브MMA)을 상대한다.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 1년 3개월(456일) 만에 4연승을 노린다.<br><br>제우스FC 10의 코-메인이벤트, 즉 메인카드 제4경기 및 대회 제9경기로 라이트급(70㎏) 대결을 펼치는 ‘벨루가’ 김수흔(하바스MMA)과 ‘미노타우루스’ 왕주원(팀피니쉬 본관)은 종합격투기 데뷔 3연승에 도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br><br>강연우 김수흔 왕주원은 제우스FC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경력을 시작한 프랜차이즈 선수들이다. 2019년 창립한 제우스FC는 자체적인 스타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제우스FC 10 경기 결과</div></strong><b>오후 2시~ 언더카드(대회 제1~5경기)</b><br><br>유튜브 채널 ZEUS FC 무료 생중계<br><br>제1경기 플라이급 5분×2라운드<br><br>‘루피’ 노재현(블랙컴뱃 대전) vs ‘원더보이’ 백성범(팀혼)<br><br>노재현 1라운드 4분 7초 서브미션(RNC) 승리<br><br>제2경기 밴텀급 5분×2라운드<br><br>‘싸울아비’ 박병민(타우르스짐) vs ‘리퍼’ 임유홍(쉴드MMA)<br><br>제3경기 계약 체중 65kg 5분×2라운드<br><br>‘가라테싸이코’ 정호원(파라에스트라 서울) vs ‘더 모스트’ 이준모(MMA스토리)<br><br>제4경기 플라이급 5분×2라운드<br><br>‘데드’ 홍지석(팀 크로우즈) vs ‘로얄’ 윤장한(팀매드 청주)<br><br>제5경기 밴텀급 5분×2라운드<br><br>‘반 타이거’ 김민준(익스트림 컴뱃) vs ‘헤르메스’ 문성관(팀루키 프라임)<br><br><b>오후 4시~ 메인카드(대회 제6~10경기)</b><br><br>유튜브 채널 ZEUS FC 유료 멤버십<br><br>제6경기 플라이급 5분×2라운드<br><br>‘체인소맨’ 이중호(안성 팀컨트롤) vs ‘광견’ 변정윤(팀매드 정관)<br><br>제7경기 계약 체중 63kg<br><br>‘블랙콩’ 박상빈(MMA스토리) vs ‘체크메이트’ 이환현(켈로짐)<br><br>제8경기 플라이급<br><br>‘펀처’ 권세원(마셜아티스트) vs ‘로비토’ 최현규(하바스MMA)<br><br>제9경기 라이트급<br><br>‘벨루가’ 김수흔(하바스MMA) vs ‘미노타우루스’ 왕주원(팀피니쉬 본관)<br><br>제10경기 페더급<br><br>‘버드와이저’ 윤성욱(큐브MMA) vs ‘해피맨’ 강연우(천무관)<br><br>[청주=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직무 경계 사라진다… AI 네이티브, CEO가 먼저 바뀌어야" 06-27 다음 '女 당구 새 역사 썼다' 박세정, 전인미답의 7개 대회 연속 우승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