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이해 높인다…대구서 영남권 교육 세미나 개최 작성일 06-26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6/0005561330_001_20260626210113282.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OSEN=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br><br>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대구시체육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영남권 장애인체육회 선수와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3차 교육 세미나(영남권)'를 개최했다.<br><br>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체육에서만 운영되는 장애 유형별 등급분류 제도에 대한 기초 지식과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별 지도자, 선수들이 등급분류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br><br>특히 이번 교육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추진하는 권역별 중점 사업 가운데 하나로, 장애인스포츠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6/0005561330_002_20260626210113359.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해 수도권과 강원권에서 교육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대구(영남권)를 비롯해 광주(전라권), 제주에서 권역별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세미나가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선수와 지도자, 체육회 관계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체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주짓수 스타들, 그래플링팀 서바이벌 퀸텟 출전 06-26 다음 권순우 윔블던 본선 1회전 상대는 스페인 신예, 마틴 란달루체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