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 유망주들, 전국선수권서 주니어 신기록 3개 작성 작성일 06-2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26/202606261256120648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26130209807.png" alt="" /><em class="img_desc">용상과 합계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이준석.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역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주자들이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웠다.<br><br>25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김성호(한국체대)가 대학부 남자 95㎏급 인상 164㎏으로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남자 110㎏급 이준석(한국체대)은 용상 213㎏·합계 384㎏ 두 부문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86㎏급 전희수(고양시청)도 용상 141㎏·합계 247㎏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각 체급 우승도 쏟아졌는데, 대학부 여자 김자현(경남대·77㎏)과 홍유빈(한국체대·86㎏), 일반부 여자 황보영진(공주시청·77㎏)과 김수현(울산시청·86㎏), 일반부 남자 이성원(고양시청·95㎏)과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110㎏)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KAIST, 8개국 학생 창업가 연결한 플랫폼 첫선…中 '패스트스웜' 1위 06-26 다음 '봉쇄 악재'에 이 갈았나…韓 핀수영, 亞신기록 이어 세계新!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