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역사 우하람, 도쿄 올림픽 4위 역사 담긴 상장 등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 작성일 06-26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26/0000615543_001_20260626123212291.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다이빙의 역사 우하람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스프링보드 4위 상장 등 역사가 담긴 용품을 기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26/0000615543_002_20260626123212331.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다이빙의 역사 우하람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스프링보드 4위 상장 등 역사가 담긴 용품을 기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다이빙 개척자 우하람이 역사가 새겨진 용품을 기증했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26일, 현재 조성 중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할 스포츠 관련 용품을 전 다이빙 국가대표이자 체육공단 소속인 우하람이 기증했다고 전했다. <br><br>'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일환으로 나선 우하람은 지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4개의 메달을 얻으며 한국 다이빙의 중심임을 알렸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4위로 한국 다이빙 역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br><br>우하람은 기증 릴레이를 통해 도쿄 올림픽 4위 상장과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7위 상장, 직접 착용했던 수영복, 대표팀 단복 등 총 7점을 기증했다. 체육공단은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치밀한 보존, 관리를 통해 향후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br><br>도쿄 올림픽을 회상한 우하람은 "이번에 기증한 소장품들은 최종 결과물이 아닌,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일부"라며 "메달이라는 궁극적인 결과에만 집착하기보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에 집중하는 스포츠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말년 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 복귀 06-26 다음 클라우드 토큰 비용 폭발…인텔, PII 탐지 정확도 99% ‘슈퍼클로’ 베타 부상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