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전북도민체전 성화대 제막…군민 화합·도전 상징 작성일 06-2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6/AKR20260626066600055_01_i_P4_20260626105111785.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도민체전 성화대 제막<br>[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읍 공설운동장에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화대를 제막했다고 26일 밝혔다.<br><br> 전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4∼6일, 전북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9∼21일 각각 열린다.<br><br> 성화대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열리는 두 행사를 축하하면서 군민 화합과 도전 정신을 담은 상징물로 조성됐다. <br><br> 진안의 대표 자원인 마이산과 용담호를 모티브로 성화 불꽃은 마이산 두 봉우리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했다.<br><br> 성화대는 마이산의 독특한 지형과 용담호 물결을 표현해 청정 진안의 생명력과 역동성을 담아냈다고 군은 설명했다.<br><br> 성화대는 체전 기간에 성화를 밝히고 이후 진안의 스포츠·문화 자산으로 활용된다.<br><br> 전춘성 군수는 "성화대 제막은 두 대회의 성공 개최를 향한 군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군민, 선수단, 방문객이 감동하고 만족하는 체전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엑스박스 콘솔 가격 또 오른다.. "2TB 모델은 단종" 06-26 다음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진출…예선서 3연승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