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월드컵 배당률 3.9만배 적중 화제…3.9억원 받아 작성일 06-26 16 목록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조별리그를 대상으로 발행한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에서 배당률 3만8845.50배 적중 사례가 나왔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에 따르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9경기 결과 조합으로 프로토 승부식 69회차를 1만 원에 구매한 이 참가자는 3억8845만5000원을 환급받는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공개 자료를 보면 ▲파라과이전 미국 핸디캡(−2) 승리 ▲튀니지전 스웨덴 핸디캡(−1) 승리 전망이 배당률을 높였다. △카타르-스위스 △브라질-모로코 △네덜란드-일본 등의 무승부를 모두 제대로 예상한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6/0001130183_001_20260626005911258.png" alt="" /></span>여기에 ▲아이티 스코틀랜드전 패배 ▲호주 튀르키예전 승리 ▲독일 퀴라소전 승리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전 승리까지 맞혀 프로토 승부식 69회차 배당률이 3만8845.50배까지 상승했다.<br><br>프로토 승부식 70회차 또한 1억 원 이상을 환급받은 발매 건수가 있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스페인-카보베르데 △벨기에-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우루과이 △이란-뉴질랜드 무승부 예상 4경기를 묶어 배당률을 405.15배로 높였다.<br><br>이 참가자는 35만7600원을 내고 프로토 승부식 70회차를 샀다. 무승부 전망이 모두 맞은 덕분에 1억4488만1640원을 돌려받았다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 측의 설명이다.<br><br>물론 일반적인 관심은 우리나라 대표팀이 제일 높다. 한국스포츠레저는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멕시코가 프로토 승부식 역대 경기당 매출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 제22회 카타르월드컵 32강 H조 1차전 한국-우루과이를 넘지는 못했다.<br><br>한편 북중미월드컵 우승 국가를 예상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은 한국 배당률을 220.00→100.00→85.00→130.00으로 조정하여 시시각각 달라지는 평가를 반영하고 있다. 우승 확률을 0.5%→1%→1.2%→0.8%로 계산했다는 뜻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6/0001130183_002_20260626005911303.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6/0001130183_003_20260626005911343.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IOC, 올림픽 참가선수들에 1만달러 ‘지원금’ 06-26 다음 AI 활용은 늘었는데 예산은 한계…‘토큰 효율’ 고민 깊어지는 기업들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