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개막 작성일 06-26 55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26/0003984153_001_20260626004015572.jpg" alt="" /></span><br> <b><제1보></b>(1~19)=1년 사이클로 매 시즌을 운영해 온 LG배는 올해 눈에 띄는 변화를 단행했다. 본선 일정을 세 단계로 나눠 사이사이 휴식기를 두었던 종전 방식에서 결승까지 한 달음에 끝내는 스피디한 진행으로 바꿨다.<br><br>31번째 LG배 왕좌를 가리는 본선은 6월 8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호텔 왕의지밀에서 개막식을 갖고 이튿날부터 열전에 들어갔다. 본선은 24강 체제. 와일드카드를 포함한 시드 12명과 각국 선발전을 거친 12명으로 구성됐다. 국가별로 한국 13명, 중국 6명, 일본 4명, 대만 1명이다.<br><br>먼저 소개하는 기보는 한국의 김명훈 9단과 중국의 리쉬안하오 9단이 맞선 24강전이다. 8까지는 막힘 없는 평범한 수순. 잠시 뜸을 들인 9로는 참고 1도의 포석도 생각된다. 16으로 참고 2도는 리쉬안하오의 기풍에 맞지 않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 전역 2주 앞두고 윔블던 본선 복귀 성공 06-26 다음 “군사용 로봇 기술, 최전선서 죽어가는 젊은 군인 살리기 위한 것”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