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무려 18주 연속 女 스타랭킹 정상... 김희진·이다현도 TOP 5 "비시즌에도 여배 스타 인기 여전" 작성일 06-25 21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25/0003447756_001_20260625163810144.jpg" alt="" /><em class="img_desc"> 박정아. /사진=스타뉴스</em></span>그야말로 압도적이다.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스타랭킹 18주 연속 1위를 달렸다.<br><br>박정아는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2차 투표에서 4만 8084표로 1위에 올랐다.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18주 연속 정상이다.<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만 2104표를 획득, 종전 2위 김희진(35·현대건설)을 3위(8469표)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1386표로 4위, 이다현(25·흥국생명)이 924표로 5위에 자리했다.<br><br>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상위 5명 중 3명이 여자배구 스타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br><br>한편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기 때문이다.<br><br>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br><br>한편,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53차 투표는 2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7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왜 이렇게 비싼 요금 쓰세요?”…최적 요금 고지에 437억 부담하는 이통사 06-25 다음 올림픽 영웅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힘 보탠다…전북서 팸투어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