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영웅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힘 보탠다…전북서 팸투어 작성일 06-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5/AKR20260625140900055_01_i_P4_20260625164111561.jpg" alt="" /><em class="img_desc">1박2일 팸투어<br>[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역대 올림픽 영웅들이 전북에 모여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힘을 보탠다.<br><br> 전북특별자치도는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체육계 관계자 등을 초청해 오는 26일까지 1박2일 팸투어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br><br> 팸투어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오성옥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재능대학교 교수, 런던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아테네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여했다.<br><br> 이들은 전주 스포츠복합타운과 마이스(MICE) 복합단지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전북도의 올림픽 유치 전략을 들었다.<br><br> 전주 한옥마을과 완판본문화관도 찾아 전북의 문화·관광을 경험했다.<br><br> 이들은 전북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 콘텐츠가 올림픽 유치 경쟁력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도는 전했다.<br><br> 이튿날에는 임실로 이동해 자연·휴식·건강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전북 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살펴볼 예정이다.<br><br> 노홍석 도 행정부지사는 "체육계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do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아, 무려 18주 연속 女 스타랭킹 정상... 김희진·이다현도 TOP 5 "비시즌에도 여배 스타 인기 여전" 06-25 다음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직격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