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탑 댄서와 함께하는 청소년 멘토스쿨 운영 작성일 06-25 2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7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창작·공연 프로젝트 진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5/AKR20260625118100062_01_i_P4_2026062515091901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청소년 멘토스쿨-댄스 워크숍 안내문<br>[원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 멘토스쿨-댄스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br><br> 이번 프로그램은 뉴잭스윙, 걸스힙합, 하우스 등 다양한 스트릿 댄스 장르를 체험하고 코레오그래피(창작) 과정을 거쳐 결과 발표회까지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운영된다. <br><br> 강사진에는 뉴잭스윙 크루 고래비츠의 신(SHIN), 그룹 라이즈(RIIZE)의 'Impossible' 안무 제작에 참여한 토치(TORCH), 코카앤버터 소속 비키(BICKI), 엠비셔스와 배드컴퍼니 소속 우태 등이 참여한다. <br><br> 교육은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진달래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장르별 워크숍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br><br> 2개 이상 장르를 신청할 경우에는 코레오그래피 과정 참여가 필수이며, 교육을 마친 뒤에는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결과 발표회(Final Showcase)가 열린다. <br><br> 모집 대상은 원주지역 청소년이며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br>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창작과 발표 경험을 함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댄스와 공연예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500일 감사제 연다 06-25 다음 ‘경마장 캐릭터샵’ 말마프렌즈 스토어 눈길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