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은 뜨겁게 관람은 쾌적하게 더위보다 뜨거운 응원 열기···관람 만족도 높이는 ‘직관러 필수템’ 3선 작성일 06-25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25/0001122769_001_20260625040616155.png" alt="" /></span><br><br>6월 더위에도 스포츠 팬들 응원 열기가 뜨겁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으로 많은 이들이 거리 응원에 나서 지난 19일 열린 한국 월드컵 대표팀 경기에는 약 1만8,000명이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br><br>프로야구 역시 직접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크게 늘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 시즌 전체 경기의 약 60% 경기가 매진됐으며, 누적 관중은 6월 초 500만명을 돌파하며 예년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br><br>선수들 플레이와 경기장의 함성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직관은 이제 하나의 문화이자 여가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여름철 야외 경기장은 강한 햇볕과 장시간 대기 등 다양한 변수에 노출되는 만큼 더위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고 스마트한 스포츠 직관을 돕는 ‘직관러 필수템’들을 소개한다.<br><br>여름철 그늘 한 점 없는 야외 경기장 직관은 ‘쿨링’이 곧 경기 관람의 질을 결정짓는 필수 조건 중 하나다. 소니의 ‘레온 포켓’은 목에 걸어 뒷목 아래에 부착, 피부 표면의 열을 식혀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하는 웨어러블 온도조절기이다. 최근 출시된 ‘레온 포켓 6’와 ‘레온 포켓 프로’는 전작 대비 냉각 성능과 착용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켜 야외 스포츠 관람 시 보다 쾌적하고 시원한 환경을 제공한다.<br><br>‘레온 포켓 6’는 새롭게 개발된 ‘콤팩트 듀얼 서모 모듈’을 탑재해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전작 대비 향상된 냉각 성능을 동시에 실현했다. 두 개의 독립적인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해 시원함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하며, 강력한 냉각 성능과 함께 전작 대비 한층 향상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본체 측면의 조작 버튼만으로 전원 ON/OFF, 모드 전환, 온도 조절까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넥밴드는 사용자의 목 형태에 맞게 조절되는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과 부드러운 실리콘 서포터를 더해 장시간 착용해도 안정적이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br><br>‘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레온 포켓 시리즈 최상위 모델로 전작보다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돼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한층 강력한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넥밴드는 ‘레온 포켓 6’와 동일한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길이 조절과 각도 변경이 가능한 통기 커버로 스타일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밀착된다.<br><br>레온 포켓 시리즈 2종 중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레온 포켓 6’가 적합하며, 더욱 긴 사용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에게는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25/0001122769_002_20260625040616592.png" alt="" /><em class="img_desc">삼성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8’(삼성전자 제공)</em></span><br><br>스포츠 관람 현장에서는 경기 시작 전 티켓 확인부터 연락, 경기와 응원 영상 촬영, 중계나 교통 정보 확인, 경기 종료 후 일정 관리까지 스마트폰이 필요한 순간들이 많다. 이런 순간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8’은 휴대폰을 꺼내거나 휴대폰 촬영과 중계 시청을 종료하지 않아도 각종 알림을 손목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응원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br><br>무더위 속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여름철 직관 환경에서는 컨디션 관리 역시 중요한데, 갤럭시 워치8은 심박수와 활동량 등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컨디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일정 시간마다 움직임이나 휴식을 권장하는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다.<br><br>스포츠 직관의 즐거움은 경기 관람에만 그치지 않는다. 선수들의 명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현장 분위기를 SNS에 공유하는 것도 직관의 중요한 재미 요소다. 하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관람 동안 촬영과 콘텐츠 업로드, 중계 시청을 반복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가 커지게 된다.<br><br>이때 앤커의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앤커의 ‘프라임 파워뱅크 20,100mAh 220W 보조배터리’, ‘프라임 파워뱅크 26,250mAh 300W 보조배터리’ 2종은 고출력 급속 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 등 최대 3대 기기를 동시에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이에 선수들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촬영하거나 응원 장면을 기록하는 순간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관람에 집중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25/0001122769_003_20260625040616927.png" alt="" /><em class="img_desc">앤커 프라임 파워뱅크 26,250mAh 300W 보조배터리(앤커 제공)</em></span><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AI공격 막을 'SW 보안망' 꾸린다 06-25 다음 '말년병장' 권순우, 2년 만의 윔블던 본선 출전까지 '1승' 남아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