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프로파크골프 출범, 삼척에서 역사적 출발 작성일 06-24 1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6/24/0000350337_001_20260624112416187.jpg" alt="" /><em class="img_desc">국내 프로파크골프 첫 대회인 ‘2026 KPPGA 삼척오픈 with 하이원’이 23일과 24일 열렸다. KPPGA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국내 프로파크골프 첫 대회가 강원 삼척시에서 힘차게 시작됐습니다.<br><br> 23일과 24일 강원 삼척 도계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프로파크골프 삼척오픈 with 하이원이 바로 그 무대입니다.<br> <br> 첫날 첫 조에는 김범억, 이영주, 이대용이 출전해 힘찬 티샷으로 대한민국 프로파크골프 탄생을 알렸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으로 성장해 온 파크골프가 선수 중심의 경쟁 스포츠이자 프로투어 체계로 나아가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됩니다.<br><br>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회장 이정길)는 이번 삼척오픈을 시작으로 프로선수 육성, 공식 대회 운영, 공정한 경기 시스템 구축, 테크니컬 파트너십 확대, 미디어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대한민국 프로파크골프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br><br> 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파크골프가 새로운 시대를 시작했다는 선언”이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프로 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유럽 비치 핸드볼, 말라가 슛 아웃 혈투 끝에 사상 첫 왕좌 등극 06-24 다음 한국스포츠레저,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윤리·청렴 경영 강화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