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국내 단독 생중계 작성일 06-24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4/AKR20260624071100017_01_i_P4_20260624104028187.jpg" alt="" /><em class="img_desc">[SOO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SOOP은 오는 28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리는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를 국내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br><br> 세계수중연맹(CMAS)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푸른 열정, 찬란한 물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세계 약 40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br><br> 한국에서는 윤영중(인천시체육회)을 비롯해 세계기록 보유자 신명준(강원특별자치도청), 월드게임 메달리스트 김민정(경북도청), 아시아 정상급 선수 권남호(경북도청) 등이 메달 도전에 나선다.<br><br> SOOP은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공식 중계 제작을 맡아 전 경기를 국내에서 단독 중계한다.<br><br> 핀수영은 양발에 오리발 형태의 핀을 착용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수영 종목으로, 맨몸 수영보다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br><br> SOOP은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서울시수영연맹, 안산시수영연맹 등 수영 유관 단체들과 수영 종목 중계 경험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핀수영 특유의 속도감을 전달할 예정이다.<br><br> 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를 SOOP이 제작하고 중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수중 스포츠 특유의 속도감과 현장감을 시청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작하겠다"고 말했다.<br><br> juju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내·외부망 인공지능 협업 환경 구축…AI 전환 가속화 06-24 다음 '남의 칼'로 또! 해냈다…한국 女 펜싱, 男 이어 금빛 찌르기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