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아태지역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QAIPI 2026 선정 기업 발표 작성일 06-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WqxPoM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6a20d568dd12cd3971c0610784b1cd585a63ddce88a08088288c6f2509f4c" dmcf-pid="4EYBMQgR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796-pzfp7fF/20260624103616949zvfv.png" data-org-width="640" dmcf-mid="VLC3V9Rf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796-pzfp7fF/20260624103616949zvf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a9bbd9fc4fd6e04ed110cfde28aa503053e4ffe4e3f579aae5e68cb4d3eed7" dmcf-pid="8DGbRxaehl"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퀄컴이 산업 전반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퀄컴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QAIPI) 2026'에 선정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타트업 총 15개사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0107be8d0d80291baf2bdc945e2d2cbb1c27fc2eefb843ff442acfbde89ab8a" dmcf-pid="6wHKeMNdlh" dmcf-ptype="general">퀄컴의 QAIPI 2026은 아태지역 스타트업이 퀄컴 플랫폼을 활용해 확장 가능한 엣지 AI 솔루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퀄컴 드래곤윙 및 스냅드래곤 플랫폼과 아두이노 우노 Q 개발 보드를 비롯한 개발 도구, 퀄컴 AI 허브, 기술 리소스, 교육 프로그램, 멘토링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15개 팀은 항공우주, 농업, 드론, 헬스케어, 로보틱스,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산업 분야에서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향후 6개월간 전문가 1대1 멘토링, 최대 2500달러 규모 제품 개발 지원, 최대 5000달러 상당 특허 출원 지원을 받는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스타트업에는 최대 1만 달러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프로그램은 2026년 4분기 개최 예정인 데모 데이를 끝으로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6c493821ac384edf0e564d66b381ecf937a7017e0414d6ede8c9fde8d97617e2" dmcf-pid="PrX9dRjJyC" dmcf-ptype="general">최종 선정된 국가별 스타트업 중 한국 기업은 가나다순으로 ▲대규모언어모델(LLM)과 오디오 AI 기술을 최적화하는 에너자이 ▲산업 안전용 멀티모달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드로봇 ▲온디바이스 음성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언더밀리 ▲AI 모델 자동 압축 기술을 제공하는 클리카 ▲소규모 제조업체용 비전 검사 솔루션을 개발하는 플래드랩스 등 5개사다. 일본 기업은 에이피티오, 칸주텍 카부시키 카이샤, 킴팩스, 마이 로봇 케이케이, 엑스노바 등 5개사이며, 싱가포르 기업은 에이아이플럭스 테크놀로지, 퀵봇 테크놀로지스, 레드 닷 드론, 리파인드 로보틱스, 제브리드 등 5개사다.</p> <p contents-hash="386a66325f50b7a9f3a72c530f5b9a83c375da8c7f2f9c027a1e0c33d57a3d3a" dmcf-pid="QmZ2JeAiyI" dmcf-ptype="general">권오형 퀄컴 APAC 대표는 "퀄컴이 올해도 QAIPI를 통해 아태지역의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2026년은 고도로 연결되고 분산된 컴퓨팅 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AI 에이전트의 해'다. 디바이스, 엣지 시스템,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에이전틱 경험은 퀄컴이 정의하는 통합 컴퓨트 연속체로의 전환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9925f32cc67a51af22da6f09e6dcb990dd71c9508f5cac036cb21ac649842d" dmcf-pid="xs5VidcnhO"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엣지 AI의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퀄컴은 QAIPI를 통해 해당 기업이 기술 개발에서 상용화까지 더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아태지역 전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255b086e8aa0f18ab53f8bbf280d224cbbd0593553b39aa1b786e850e45c05" dmcf-pid="y9nIZHu5ys" dmcf-ptype="general">수딥토 로이 퀄컴 엔지니어링 부사장 겸 글로벌 생태계 개발 프로그램 리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QAIPI를 통해, 퀄컴은 AI가 프로토타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으로 인프라로 전환되는 흐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5c9ffc462055bad3dd38e4c5ecd2de9fd0c52906e4cb4ab3dade191f7bf1e5" dmcf-pid="WvUxjasAWm" dmcf-ptype="general">이어 "100개 이상의 지원 기업들은 로보틱스, 헬스케어, 드론, 산업 안전, 스마트 인프라, 다국어 보안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물리적 환경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AI와 엣지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준다. 퀄컴은 QAIPI 를 통해, 유망한 시제품을 확장 가능하고 특허로 보호받는 제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첨단 플랫폼, 제품 개발 지침 및 특허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불러온 네트워크 수요…AI가 네트워크 운영 효율화 이끌 것” 06-24 다음 ‘맥그리거·우들리와 훈련’ 고석현, 7월 ‘UFC 3연승’ 도전…레보스노야니와 격돌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