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쉬운 패착 작성일 06-24 55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24/0003983675_001_20260624004008561.jpg" alt="" /></span><br> <b><제15보></b>(245~270)=출렁이고 있는 종반 승률 그래프 속에서 249가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참고 1도 1로 두어야 했던 것. 2에는 3이 좋은 수이다. 아마도 이 수를 서로 깜빡한 것으로 보인다(백의 안형을 없애면서 석 점 살리기를 겸한다). 9까지 백 대마가 패에 걸려 역전 흐름이다.<br><br>252가 졌으면 패착. 참고 2도 1, 2를 교환하고 나서 3으로 연결할 곳. 4로 차단할 때 5가 묘수다. 9까지 살아서 미세하나마 백이 이기는 그림이다.<br><br>253이 아쉬운 패착이 되고 말았다. 참고 3도 1로 두었으면 대마를 잡을 수 있었다. 2에는 3이 호수. 앞서 언급했지만 이 자리를 서로 간과한 것 같다. 실전은 264로 백 대마가 살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이후에도 354수까지 이어졌으나 승부와 무관해진 271수 이하는 줄인다. (270…)<br><br> 관련자료 이전 비공개 훈련서 '세트피스' 연마…"비길 생각 없다" 06-24 다음 '경악!' 만취 소란 체포 후, '머그샷 공개'...'UFC 스타' 포이리에, "나 자신 돌아보는 중" 짧은 입장 밝혀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