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테크 스타트업, 비바테크 2026서 한국 기술 우수성 알렸다 작성일 06-23 2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체육공단, 한국 공동관 운영 지원<br>4개 스포츠 딥테크 스타트업 참가해<br>국내 고도의 기술력 세계 무대에 알려</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3/0005697672_001_20260623160609389.jpg" alt="" /><em class="img_desc"> 비바테크 2026 한국 공동관에 참가한 국내 스포츠 딥-테크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국내 스포츠 스타트업 기업들이 유럽 최대 혁신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6(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K-스포츠테크의 위상을 알렸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 한국무역협회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총 34개 국내 기업이 참여한 ‘비바테크 2026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다. 그 중에서 체육공단이 선정한 4개 스포츠 딥-테크(Deep-Tech) 스타트업이 글로벌 대기업, 벤처 캐피털사(VC) 및 해외 정부 관계자 460여명과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등 집중 지원 전략을 통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도출해 냈다.<br><br>저마다 낸 성과들이 눈에 띄었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인 코리아모빌리티는 튀르키예의 대형 유통 업체 벤다 스토어즈와 약 171억원 규모 친환경 전기자전거 납품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세계적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샤넬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고, 유럽 최대 옥외광고기업 JCDecaux(JCD)와 공유 자전거 기술 협력 미팅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보여줬다.<br><br>또 원소프트다임은 제품의 현장 판매를 비롯해 현지의 아로마 세러피 기업과 비밀 유지 계약(NDA)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업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크리스틴컴퍼니도 100여 명의 글로벌 브랜드 관계자와 솔루션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등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뉴작은 별도 장비 없는 몰입형 스포츠 솔루션이 큰 관심을 끌며, 유럽·아프리카·일본 등과 구체적인 도입 계약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비바테크 2026은 우리나라의 스포츠 스타트업이 보유한 고도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현장에서 체결된 수출 협약과 협업 제안들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와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은퇴해야죠” 24세 신성 도발→‘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수락…8월 로드FC서 박현빈과 맞대결 06-23 다음 태양계 방문한 '외계 혜성'…"생명 진화 가능성 알려줄 단서"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