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박찬희 핸드볼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 출격 작성일 06-23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페인·아르헨티나·튀르키예와 조별리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3/0000187004_001_20260623155409053.jpg" alt="" /><em class="img_desc">▲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2일 서울 모처에서 제25회 IHF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삼척시청 박찬희가 승선한 한국 여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중국 산시 진중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김경진 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여자 주니어 대표팀은 32개 국가가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 아르헨티나, 튀르키예와 D조에 묶였다. 24일 튀르키예를 시작으로 25일 아르헨티나, 27일 스페인과 차례로 맞붙어 상위 2개 국가에 주어지는 메인 라운드 진출권을 다툰다.<br><br>특히 대표팀은 결전지로 떠나기에 앞서 3주 동안 소집 훈련으로 조직력을 다졌다. 이 과정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집회 및 시위로 훈련장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가 봉쇄된 상황에 대해 심리적 안정과 안전 확보를 위해 선수단과 만나 격려에 나서기도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하며 오직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br><br>이에 김경진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훈련에만 집중해 왔다"며 "관심과 격려를 동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한국 핸드볼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화답했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복역'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빠른 "30일 출소"[공식] 06-23 다음 F5, '섀도AI 파수꾼' 슈어패스 인수…"AI 보안 플랫폼 완성"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