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25일 발매 개시 시간 변경 ‘한국 대표팀 경기 있는 날’ 작성일 06-23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23/0000747625_001_20260623143019467.png" alt="" /></span> </td></tr><tr><td> 사진=스포츠토토 제공 </td></tr></tbody></table>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3차전이 머지않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한해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시간을 한 시간 당기기로 했다.<br> <br>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조별리그 A조 3차전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날만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스포츠팬들이 경기 시작 전 여유 있게 스포츠토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다만,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지점마다 다를 수 있다.<br> <br> 한편, 한국은 앞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서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2차전 멕시코를 상대로는 0-1로 패했다. 중요한 3차전이 남아 있다. 32강행 티켓 여부가 가려진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23/0000747625_002_20260623143019510.jpg" alt="" /></span></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AI 공격, 방화벽 같은 레거시 보안시스템으론 못 막아" 06-23 다음 슈퍼레이스, 'S1~S4' 승급 체계 도입…드라이버 육성 로드맵 만든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