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골프 레슨 상품도 고른다...KPGA-네이버 업무협약 작성일 06-2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3/0005559043_001_20260623131513531.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골프 레슨 상품을 고를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된다. 프로 골퍼들의 레슨 프로그램이 네이버 플레이스로 들어오는 방식이다.<br><br>네이버 플레이스는 네이버 지도와 연계해 특정 가게나 업체의 영업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도 할 수 있도록 한 위치 기반 서비스다. 내가 사는 곳, 또는 원하는 지역에서 골프 레슨 정보를 검색하면 헬스장이나 미용실을 예약하듯이 레슨을 예약할 수 있다. <br><br>이 서비스 마련을 위해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와 네이버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br>KPGA는 23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골프 레슨 탐색과 예약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 환경에서 KPGA 회원들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골프 레슨 상품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이 방안이 추진됐다"고 발표했다. <br><br>이 협약에 따라 KPGA는 레슨 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검증 및 유지하는 구실을 맡게 된다. KPGA는 프로 골퍼의 회원 정보를 활용해 공신력을 제공하게 된다. <br><br>네이버 플레이스는 미용실이나 헬스장 예약에서 익힌 서비스를 레슨 예약으로 확대한다. 또한 KPGA 회원이 편리하게 정보를 등록하고 노출할 수 있도록 하고 KPGA와 함께 안내 체계와 운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나간다.<br><br>KPGA와 네이버 양측은 서면 체결 방식으로 MOU를 맺었다. <br><br>김원섭 KPGA 회장은 "온라인 예약과 검색이 일상이 된 환경에서 KPGA 회원들이 대중에게 더 쉽고 투명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창구가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네이버와 협력은 단순히 플랫폼에 이름을 올리는 수준을 넘어 협회가 회원들의 실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실질적인 복지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소지품 수색 피해' 女 핸드볼팀, 세계대회 출격 "당당히…" 06-23 다음 나이 차 21살...“은퇴시켜 드리겠다” 도발에 응답한 소방관 파이터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