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 구조대상자 이제 더 빨리 찾는다 작성일 06-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아갑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huzZztnm"> <div contents-hash="c93a894cb6ef89e34c273d1dc61658ad6562731872dcb46941429e8221e1a667" dmcf-pid="Hul7q5qFer" dmcf-ptype="general"> 응급 상황에서 위험에 빠진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지금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 현장에 적용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d50da001bdfda1e8b5b54e1019992658293de76eb1d5687e2c7b83b3874cb" data-idxno="445918" data-type="photo" dmcf-pid="X7SzB1B3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552810-SDi8XcZ/20260623120005640ancu.jpg" data-org-width="340" dmcf-mid="YncHZhZv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552810-SDi8XcZ/20260623120005640an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cab96b342b60207bd2bec164effccf761074ffaa679abb287177b6ba3ad41a" dmcf-pid="Zzvqbtb0i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b7e2557ab5c180ffecfbe849424f3376e5c4ee5a0e63356a12d6e433ad0cab6" dmcf-pid="5qTBKFKpdE" dmcf-ptype="general">최근 초고층 건축물 증가로 재난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구조 활동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기지국, 위성항법시스템(GPS) 등을 각각 활용하는 기존 위치정보만으로는 실내 공간에서 구조대상자의 정확한 위치와 층수를 확인하기 어려워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p> <p contents-hash="a78c342c2c573606c8dde5c2e01ae0a6edc5fae5a314ab442b9671e97d5ad27a" dmcf-pid="1Byb939URk" dmcf-ptype="general">그간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위치정보 서비스의 한계를 개선한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개발했고 이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5월에 구축했다.</p> <p contents-hash="ef0827da2f654d19f0042d0607481cf5061afc724d453c21aec880bf2dca44ed" dmcf-pid="tbWK202uMc" dmcf-ptype="general">정밀위치측정 기술은 기지국,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기압 등 정보를 복합 활용해 위치 오차를 기존 약 30m에서 15m 수준으로 줄여준다. 수평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건물 내 높이 정보까지 제공해 구조대상자가 위치한 층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p> <p contents-hash="4476acdbc126ffcfc4221f00ebf7c04a5c27ce1c9634fa09f35b4a00bf9122e8" dmcf-pid="FKY9VpV7dA" dmcf-ptype="general">소방청은 119신고 시 보다 정확한 신고자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정밀위치측정 기술의 긴급구조표준시스템 적용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협력했다. 대전소방본부를 통해 실제 구조 현장에서의 기술 실증과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지역 실증 결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고도화가 추진 중인 차세대 119통합시스템에도 해당 기술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 contents-hash="fea7a20b0566b09836065216557ec088837319ed9f8c46b833b53e5183ddc427" dmcf-pid="39G2fUfze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27년 말까지 후속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고정밀 복합측위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5세대 이동통신(5G)의 기지국 거리·방향 정보와 다양한 위성항법시스템(GNSS) 정보를 추가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위치측정 오차를 10m 수준으로 줄여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건물 단위로 특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411f4e423bd31ec8e8d24c2994bce99b641026225c57b63e0f2fa06545f221" dmcf-pid="0eudi4iPLN"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정확한 위치정보는 긴급구조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구조 현장에서 활용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f868a405829ff714d43ddcdf6180cb71ebd76fdf349cc73cab189463c0c88b" dmcf-pid="pd7Jn8nQLa" dmcf-ptype="general">김상현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 "현재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 위치측정 기술에 대한 실증예정이며, 향후 타 지역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연구개발 결과의 성공적인 추진과 기술 확산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9759489d7d054dac644b74c2f40fdea8b20fb8bed1874848049707dc1c5596" dmcf-pid="UJziL6LxMg" dmcf-ptype="general">김광연 기자<br>fun3503@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어려움 겪었던 여자 주니어핸드볼대표팀 격려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06-23 다음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 월드버텍 - OFF2ON xPrivacy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