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027시즌 드라이버 승급·단계형 클래스 체계 도입 작성일 06-23 4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드라이버 성장을 위한 'S1∼S4 단계형 클래스' 도입</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078800007_02_i_P4_20260623111433056.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선을 통과하는 레이싱 머신<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축제 무대인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7시즌을 대비해 드라이버 승급과 단계형 클래스 체계 도입을 골자로 하는 구조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br><br> 슈퍼레이스는 23일 "드라이버 육성 생태계를 완성하고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고 드라이버의 성장 경로와 승급 구조를 명확히 한 '단계형 클래스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br><br> 이에 따라 현재 최상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슈퍼 S1 챔피언'으로 명칭을 바꾸고 예선전 포맷과 결승 거리 다양화를 통해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를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br><br> 그 밑으로 '슈퍼 S2'를 신설해 제조사가 제작한 고성능 '컵카'(Cup Car) 기반의 GTC와 GT4를 아우르는 프로암 내구레이스, 국내 양산차 최고 클래스(GTA)를 함께 운영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078800007_03_i_P4_20260623111433063.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클래스 구조 개편안<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특히 GTA 클래스 우승자는 슈퍼레이스로부터 S1 클래스 승급 지원 혜택을 받는다.<br><br> 아마추어 무대인 '슈퍼 S3 챌린지'(GTB)와 모터스포츠 입문·육성을 위한 슈퍼 S4 루키 & 원메이크 클래스까지 우승자의 상위 클래스 승급을 지원해 유기적인 드라이버 육성 생태계를 갖추기로 했다.<br><br> 더불어 슈퍼레이스는 2028년 도입을 목표로 차세대 메인 클래스 차량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3/AKR20260623078800007_01_i_P4_20260623111433067.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오네 슈파레이스 챔피언십 일정<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한편, 2027시즌 슈퍼레이스는 총 6회, 8라운드 체제로 확정됐다. <br><br> 내년 4월 10일∼11일 개막전 더블 라운드(1·2R)를 시작으로, 5월 9일(3R), 7월 17일(4R), 8월 21일(5R), 10월 2일~3일(6R), 10월 30일∼31일 최종전 더블 라운드(7·8R) 순으로 진행된다. <br><br> 슈퍼레이스 "2027시즌 클래스 개편은 참가 선수들에게 명확한 성장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모터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새로운 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남자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정상…오상욱 2관왕 06-23 다음 “휴대폰·통신사 바꿀 때, 2명 중 1명 생성형 AI에 물어봤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