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문체부장관기·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오늘 개막 작성일 06-23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명우·허정한 등 국내 정상급 선수 총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23/0004633868_001_20260623080613048.jpg" alt="" /></span>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와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28일까지 전북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과 이백행복나눔센터에서 열린다.<br><br>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생활체육 선수 825명과 전문체육 선수 642명 등 총 1467명이 출전해 캐롬과 포켓볼 등 각 종목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br><br>지난주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3쿠션 세계 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필두로 허정한, 김행직, 임윤미, 이대규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보인다.<br><br>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25일에는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대회장 전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의 응원전을 펼친다. 주말에는 관람객과 대회 참가자를 위해 TV 등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br><br>이번 대회 전 경기는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주요부 본선 및 주요 경기는 SOOP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 이어 서채현도 동메달! '2026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女 리드 3위 06-23 다음 “이게 통할까? 너무 고전적인데?”…AI에 ‘반론’하며 마케팅 전략 만든 대학생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