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앞둔 권순우,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서 예선 1회전 승리 작성일 06-23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3/0001366419_001_202606230037089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권순우 선수</strong></span></div> <br> 권순우(202위·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 테니스대회(6천420만 파운드)에서 예선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br> <br> 권순우는 2026 윔블던 예선 첫날인 22일(현지시간) 1회전에서 산체스 이스키에르도(215위·스페인)를 1시간 40분 만에 2-0(7-6<9-7> 6-3)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권순우의 예선 2회전 상대는 프랑스의 21세 신예 아르튀르 제아(132위)로, 둘이 맞붙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군인 신분의 권순우는 2024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윔블던에 출전했습니다.<br> <br> 지난 4월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 단식에서 한국 선수로 첫 우승을 차지하며 2024년 1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랭킹 300위권으로 복귀했습니다.<br> <br> 이어 중국 우시오픈 챌린저에서도 우승하며 윔블던 예선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말년 병장인 권순우는 다음 달 전역합니다.<br> <br> 이번 윔블던은 권순우가 군인 신분으로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입니다.<br> <br> 권순우의 윔블던 최고 성적은 2021년의 본선 2회전입니다.<br> <br>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게 55세 식스팩?” 정혜영이 반할만…션, 네 아이 아빠의 ‘반전 몸매’ 06-23 다음 '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이제 석사라고 불러다오!…상하이 체육대서 학위 취득→中 매체 "문무겸비"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