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주심,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심판 배정 작성일 06-22 18 목록 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공전의 주심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습니다.<br><br>테요 심판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가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 주심을 맡았던 남다른 인연이 있습니다.<br><br>당시 경기에서 이강인과 황희찬이 경고를 받았는데, 테요 심판은 카타르 월드컵 직전 아르헨티나 컵대회 결승전에서 무려 10명의 선수에게 퇴장을 준 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br><br>이번 월드컵에선 지난 13일 캐나다와 보스니아전 주심을 맡아, 캐나다 2장, 보스니아 3장 등 모두 5장의 옐로카드를 줬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남아공, 파추카에서 하루 더...미드필더 공백 고심 06-22 다음 '이변은 계속된다'...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