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격 주니어, 첫 국제무대서 일냈다…'세계선수권 金' 작성일 06-22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에는 이유환이 동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22/0004160494_001_2026062218241026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의 성세영, 이유환, 박태호(사진 왼쪽부터).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한국 남자 사격 주니어 대표팀 신예들이 생애 첫 국제대회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br> <br>22일 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이유환(강원사대부고),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21일(한국시간) 독일 줄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합계 1737점을 쏴 우승을 차지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가 세 선수 모두에게 국제무대 데뷔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유환이 582점, 성세영이 578점, 박태호가 577점을 고르게 기록한 한국은 1734점을 쏜 2위 우크라이나를 3점 차로 따돌렸다. 3위는 인도(1732점)가 차지했다. 북한(김광림·신명일·박태룡)은 1726점으로 4위에 올랐다.<br><br>한편 이유환은 19일(현지시간)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접근 까다로운 B2G까지…글로벌 AI플랫폼 격전지 된 한국 06-22 다음 세계 2위 박시우 종합격투기 정상 재도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