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박시우 종합격투기 정상 재도전 작성일 06-22 5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일본 라이진<br>박시우 라이진 월드그랑프리 준우승<br>당시 우승자, 임신으로 타이틀 반납<br>박시우 4년 만에 라이진 경기 확정<br>세계 3위 출신 스다 모에리를 상대<br>복귀전 결과에 따라 타이틀전 가능<br>박시우 “라이진, 오랜만이라 기뻐”<br>스다 “경쟁자 중 박시우가 최강자”<br>“이미 영상 분석과 대책 수립했다”<br>“내 승리로 히로시마 열광시킬 것”</div><br><br>▲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Rizin(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br><br>사카키바라 노부유키(63) 라이진 대표는 6월 16일 기자회견에서 △구보타 레나(35) △야마모토 미유(52) △하마사키 아야카(44) △아사쿠라 간나(29)를 “2010년대 중후반 여성부를 정말 재밌게 만들어 새로운 시대를 오게 한 슈퍼아톰급(49㎏) 일본 선수들”이라고 추켜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1_20260622182413104.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는 2022년 종합격투기 빅리그 일본 라이진에서 여자 슈퍼아톰급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2_20260622182413152.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가 2021년 12월 일본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구보타 레나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후 백스테이지에서 기뻐하고 있다. 레나는 2017 라이진 종합격투기 여자 슈퍼아톰급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자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3_20260622182413189.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가 2022년 9월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제1·3대 라이진 종합격투기 여자 슈퍼아톰급 챔피언 하마사키 아야카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후 백스테이지에서 기뻐하고 있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4_20260622182413229.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가 2022년 7월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아사쿠라 간나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후 백스테이지에서 기뻐하고 있다. 간나는 2017 라이진 종합격투기 여자 슈퍼아톰급 월드그랑프리 우승자다. 사진=RIZIN FF</em></span>박시우(35·하바스MMA)는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가 꼽은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강자와 맞선 라이진의 여자 슈퍼아톰급 중심축 4인방” 중에서 ▲구보타 레나 ▲하마사키 아야카 ▲아사쿠라 간나와 한 번씩 싸워 모두 이겼다.<br><br>‘파이트 매트릭스’는 2022년 4분기~2024년 2분기 박시우를 여자 −50㎏ 세계랭킹 2위로 평가했다. 라이진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자다. 제4대 라이진 슈퍼아톰급 챔피언 이자와 세이카(29·일본)에게 판정 1-2의 근소한 결승전 패배를 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5_20260622182413270.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가 2022년 12월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월드그랑프리 결승전 참가 선수로 소개되고 있다. 상대는 제4대 라이진 종합격투기 여자 슈퍼아톰급 챔피언 이자와 세이카와였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6_20260622182413326.jpg" alt="" /><em class="img_desc"> 박시우는 2026년 7월 18일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에서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3위 출신 스다 모에리와 5분×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여자 슈퍼아톰급 월드그랑프리 준우승 이후 1296일 만의 라이진 복귀전이다. 사진=RIZIN FF</em></span>박시우는 2026년 7월 18일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라이진 랜드마크 15’를 통해 스다 모에리(22)와 5분×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슈퍼아톰급 토너먼트 2위 이후 1296일(3년6개월18일) 만의 라이진 복귀전이다.<br><br>이자와 세이카는 2025년 12월까지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했다. 2026년 4월 임신 사실을 밝히고 라이진 슈퍼아톰급 왕좌에서 스스로 내려왔다.<br><br>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는 “오는 9월까지 8명이 4경기를 치릅니다. 단순히 이기는 것을 넘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끈한 승리로 빛난 2명이 12월 연말 대회에서 제5대 라이진 슈퍼아톰급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라며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7_2026062218241339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는 “2026년 9월까지 8명이 4경기를 치릅니다. 단순히 이기는 것을 넘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끈한 승리로 빛난 2명이 연말 대회에서 제5대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라며 밝혔다. 사진=RIZIN FF</em></span>스다 모에리는 2025년 2~3분기 ‘파이트 매트릭스’ 여자 종합격투기 −50㎏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갔다. 라이진 제패를 향한 자격을 놓고 박시우와 승부를 겨룰 자격은 충분하다.<br><br>박시우는 “오랜만에 라이진을 뛸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 방면에서 발전하고 성장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스다 모에리를 상대하는 각오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8_20260622182413435.jp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6월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기자회견 이후 공개된 박시우 영상 인터뷰. 박시우는 7월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에서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3위 출신 스다 모에리를 상대한다. 사진=RIZIN FF</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09_20260622182413470.jpg" alt="" /><em class="img_desc">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3위 출신 스다 모에리가 2026년 6월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기자회견에서 7월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 시합으로 맞붙는 박시우의 프로필 이미지가 인쇄된 패널과 함께 촬영하고 있다. 사진=RIZIN FF</em></span>스다 모에리는 “이전부터 박시우와 시합이 잡혔다가 무산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비디오 분석을 통한 대책을 진작 준비했습니다.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이번 제안도 수락했습니다. 링 위에서 증명만 하면 됩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박시우는 ‘포인트 파이팅’ 부문에서 2012년 세계킥복싱조직협회(WAKO) 아마추어 아시아선수권대회 50㎏ 우승 및 2013년 제4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킥복싱 55㎏ 금메달을 획득한 입식타격기 엘리트 출신이다.<br><br>종합격투기 전향 후에도 일본 킥복싱 스타 오카모토 ‘판찬’ 리나(32)와 2019년 맞대결이 성사되는 등 여전히 국제무대에서 스트라이킹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br><br>스다 모에리 역시 “제5대 라이진 슈퍼아톰급 챔피언결정전 참가를 경쟁하는 8명 중 제일 강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박시우를 긍정했다. “그래서 오히려 무척 기대됩니다. 서브미션으로 제압하여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을 열광시키겠습니다”라며 항복을 받아내겠다고 선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10_20260622182413512.jpg" alt="" /><em class="img_desc">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3위 출신 스다 모에리가 2026년 6월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기자회견에서 7월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 시합으로 맞붙는 박시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RIZIN FF</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종합격투기 여자 −50㎏ 세계랭킹</div></strong>* 2026년 6월 22일 업데이트<br><br>1위 나탈리야 쿠주티나(러시아)<br><br>2위 이자와 세이카(일본)<br><br><b>3위 박시우(대한민국)</b><br><br>4위 일리잔드라 페헤이라(브라질)<br><br>5위 오시마 사오리(일본)<br><br>6위 재닛 가르시아(미국)<br><br>7위 스다 모에리(일본)<br><br>8위 박정은(대한민국)<br><br>9위 하마사키 아야카(일본)<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박시우 투기 종목 전적 및 커리어</div></strong># 킥복싱<br><br>2012년 WAKO 아시아선수권 우승<br><br>2013년 실내무도아시안게임 금메달<br><br># 종합격투기<br><br>2017년~ 13승 6패<br><br>KO/TKO 03승 0패<br><br>서브미션 00승 1패<br><br>2022년 라이진 49㎏ 토너먼트 2위<br><br>2022~2024년 −50㎏ 세계랭킹 2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22/0001129733_011_20260622182413557.jp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6월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기자회견 이후 공개된 박시우 영상 인터뷰. 박시우는 7월 일본 히로시마현립 종합체육관에서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3위 출신 스다 모에리를 상대한다. 사진=RIZIN FF</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韓 사격 주니어, 첫 국제무대서 일냈다…'세계선수권 金' 06-22 다음 미토스 접근 제한이 드러낸 ‘AI 보안’ 빈틈…민관 합동 ‘K방패’ 만들어야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