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이클연맹, 양양서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 개최 작성일 06-2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22/0009017309_001_2026062217451367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 중심의 선진 사이클 문화 조성에 나섰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 중심의 선진 사이클 문화 조성에 나섰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2026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캠페인은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선수와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br><br>현장에서는 올바른 헬멧 착용법, 음주 운전 금지,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 준수, 훈련 중 안전 수칙 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안전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br><br>연맹은 실제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19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는 지도자 및 대회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안전재단 교육 홍보와 안전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br><br>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클린사이클 릴레이 기부 캠페인'의 10호 주인공도 탄생했다. 주인공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박일창 총감독이다.<br><br>박 감독은 "이번 캠페인의 선한 에너지를 이어받아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안전은 경기력에 앞서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우리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안전·공정·윤리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스포츠 단체로서 대한민국 사이클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든든한 신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천하장사’ 정선우, 괴산장사씨름대회 장사급 정상…시즌 4관왕 06-22 다음 삼성·서울대도 택했다…오픈AI 챗GPT, 조직 인프라로 진화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