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승률이 수상하다 작성일 06-22 2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2(24~4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2/0005697189_001_20260622170523866.jpg" alt="" /></span><br><br>올해 5패를 안고 17승을 올렸다. 승률 77%가 넘는다. 이 빼어난 기록이 신진서의 성적이라면 느낌이 달라진다. 6개월 동안 이긴 횟수가 적다. 한국 1위가 다승 50위 아닌가.<br><br>신진서는 2020년 76승을 올리며 한 해 승률 88.4%를 거뒀다. 30년 동안 역대 한 해 승률 1위를 지켰던 이창호 기록이 2위로 내려갔다. 이로부터 2026년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승률 80%를 넘기며 통산 승률을 79.5%로 올렸다. 그런데 반이 남아 있는 2026년 승률은 통산 승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2/0005697189_002_20260622170523895.jpg" alt="" /></span><br><br>3월 맥심커피배에서는 4강에서 멈췄다. 6월 LG배 세계대회에서 4강에 그쳤다. GS칼텍스배에서는 첫판 16강전에서 져 이렇게 패자조로 밀렸다. 올해 나온 토너먼트 대회에서 국내나 세계대회나 아직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br>흑이 귀 세 군데를 가졌다. 아래쪽을 흑 무대로 만든 25 역시 보기 좋다. 백이 <참고 1도> 1에 두는 것은 그리 크지 않다. 흑 '×'로 끊는 수가 거슬린다. 빠르게 백28에 걸어가지 않고 <참고 2도> 1에 두면 흑2를 맞는다. 실전처럼 흑33을 당하지 않아 집에서 이득이지만 실전처럼 위쪽에서 모양을 펼치지 못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라커룸 부쉈던 US오픈 다시 제패한 클라크…"PGA 투어 '악당'은 이제 그만" 06-22 다음 [핸드볼 H리그 결산]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 6번째 베스트7 센터백 선정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