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작성일 06-22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플뢰레 윤정현·임철우도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2/NISI20250724_0001901258_web_20250724084821_2026062215291531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br><br>송세라는 21일(현지 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이리나 바칼디나(카자흐스탄), 케일린 셰(홍콩)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br><br>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3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송세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준결승에서 바칼디나에 7-15로 패배해 동메달에 만족햇다. <br><br>같은 날 벌어진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윤정현(국군체육부대)과 임철우(화성특례시청)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 개인전을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마무리했다. <br><br>펜싱 대표팀은 어려운 상황 속에 이번 대회를 치르고 있다. <br><br>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이어지면서 대한펜싱협회가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탓이다. <br><br>선수들은 펜싱 칼 등 개인 장비를 반출하지 못해 각자 소속팀에서 빌리는 등 어려움 속에 대회에 나섰다. <br><br>펜싱 대표팀은 22일부터 종목별 단체전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 희귀 왜소신성 또 발견…10개 중 2개 한국인이 찾아 06-22 다음 '잔디의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윔블던 출격…4년 만의 대관식 치를까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