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현장 점검 총력 작성일 06-22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치아·수영·풋살 등 5개 종목 경기장 전수 점검…폭염 대응부터 동선·시설 안전까지<br>응급 대응체계·냉방시설·편의 인프라 점검 강화…“모두가 안심하는 화합의 장 만들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22/0000112148_001_20260622134813543.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 대회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22일 오전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서며 대회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br> <br> 이번 대회는 7월4일부터 이틀간 김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도장애인체육회는 22일 오전 김포 개최지 관계자, 도 종목단체, 스포츠안전재단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br> <br> 이번 점검은 대회 운영 종목인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총 5개 종목의 실내외 경기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철 개최 환경을 고려해 유일한 실외 종목인 풋살 경기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br> <br> 점검단은 폭염 대비 체육행사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상태, 선수 및 참가자 휴식공간 확보, 냉방시설 운영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br> <br> 또한 장애인 선수와 참가자의 이동 동선, 편의시설 접근성, 안전시설 설치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현황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경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폭염 대비 안전대책과 경기장별 응급 대응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의료진·구급차 없이 강행된 태권도 선발전…부상 선수는 중상" 06-22 다음 체육회,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 확대 운영…증액 예산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보급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