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 확대 운영…증액 예산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보급 작성일 06-22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22/0000614700_001_20260622135220208.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유소년의 체육 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섰다. <br><br>체육회는 22일 유소년 체육의 종목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2026년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유, 청소년들의 신체 발달을 고려했다. 경기 규정과 용기구를 완화한 '맞춤형 변형 스포츠 모델'을 개발, 일선 학교 현장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br><br>올해는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전년 대비 47억7천만 원이 늘은 총 91억7억 원의 예상이 두입된다. 사업의 중장기 안착을 위해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생 위주에서 중학생(1학년 우선 보급)까지 확대한다.<br><br>주관단체는 공모를 통해 지난 5월 말 31개 단체를 선정했다. 연간 종목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전개한다.<br><br>세부사항은 맞춤형 변형스포츠 모델을 개발하고 교원 대상 직무 연수가 있다. 또, 학교 체육 강습 및 용품 지원을 하고 참여 학교 학생 대상 대회를 개최하며 방과후학교(돌봄교실)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5가지 핵심 지원 유형 중 자율적으로 항목을 선택해 집중해 지원한다. <br><br>또, 체육회는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건강한 생활' 신설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앞서 개발을 완료한 유아나 유소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혼란 없이 즉시 적용될 수 있도록, 전국 초등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연수를 확대 운영한다. <br><br>유승민 회장은 "초등 저학년 신체활동 교과 신설과 유소년의 스포츠 참여 활성화라는 정부 정책 의지에 발맞춰 체육계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주관단체와 함께 유소년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흥미로운 스포츠 환경을 조성, 평생 체육의 든든한 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현장 점검 총력 06-22 다음 리벨리온, CCK솔루션과 국산 AI 풀스택 생태계 구축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