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리드 동메달 작성일 06-2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2/NISI20260622_0002166629_web_20260622110758_202606221126200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여자 리드에서 동메달을 딴 서채현. (사진 =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서채현은 22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드 결승에서 36+를 기록, 3위에 올랐다. <br><br>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이 44로 1위, 애니 샌더스(미국)가 38+로 2위를 차지했다. <br><br>서채현은 올 시즌 열린 3차례(2차·5차·6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모두 시상대에 섰다. <br><br>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4개 대회 연속 입상이다. <br><br>지난 5월 중국 우장에서 열린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서채현은 이달 초 체코 프라하에서 펼쳐진 5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br><br>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그동안 인스브루크 대회의 까다로운 루트에서 아쉬움이 남곤 했는데, 처음으로 내가 가진 힘을 후회없이 쏟아부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완등을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 개최 06-22 다음 부르간, 연장 혈투 끝에 사상 첫 아시아 핸드볼 클럽 정상 등극…칼리지 2년 연속 준우승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