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년 만에 한국서 '리턴 매치' 확정 작성일 06-2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22/0001954932_001_2026062211261163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쿠팡플레이</em></span><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팀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전통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3년 만에 서울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br><br>쿠팡플레이는 "더블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리가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구단으로 확정하고 올 8월 국내 팬들 앞에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br><br>맨체스터 시티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8월 5일 ‘팀 K리그’와 맞붙고, 나흘 뒤인 8월 9일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돌합니다.<br><br>3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두 팀은 당시 친선전임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스리그 대진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br><br>피터 런디 맨체스터 시티 파트너십 총괄 부사장은 "지난 2023년 큰 환대를 받았던 서울을 다시 방문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올해는 한국 팬들과 더 오랜 시간 교감하며, 모두가 열광할 흥미로운 리턴 매치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br><br>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디렉터는 "서울에서 뜨거운 축구 열기와 열정적인 팬들의 응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경기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br>K리그 관계자 역시 "올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통해 K리그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팬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르간, 연장 혈투 끝에 사상 첫 아시아 핸드볼 클럽 정상 등극…칼리지 2년 연속 준우승 06-22 다음 [IT과학칼럼] 국가전략산업 기술 주권 견인할 ‘산업계량’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