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우승은 야마시타 미유 작성일 06-22 28 목록 강민지가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br><br>강민지는 22일 열린 대회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쳤다.<br><br>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강민지는 공동 5위에 올라 이번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올 시즌 이전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거둔 공동 9위였다.<br><br>강민지는 경기 뒤 공식 인터뷰에서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공동 19위)을 낸 뒤 자신감이 생겼고, 지금 경기력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며 "다음 주 메이저 대회도 해왔던 대로 연습하고 컨디션을 체크하면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대회 우승은 연장전에서 로티 워드를 꺾은 야마시타 미유가 차지했다.<br><br>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야마시타는 18번 홀(파5)에서 열린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했다.<br><br>LPGA 투어에서 세 번째 우승을 수확한 야마시타는 상금 48만7500 달러(약 7억4000만원)를 받았다.<br><br>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야마시타는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신인상을 받았다.<br><br>이소미는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0위, 임진희와 전인지는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해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리드 동메달 06-22 다음 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 북콘서트 개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