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 북콘서트 개최 작성일 06-22 3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조현상 부회장 "가치경영 철학으로 사회 긍정적 변화 지원"</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2/AKR20260622067000003_01_i_P4_20260622110917988.jpg" alt="" /><em class="img_desc">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 북콘서트 개최<br>HS효성이 지난 17일 서울 마포 본사 지하 1층 강당에서 HS효성첨단소재 앰배서더 박찬종 선수의 북콘서트 '한계를 넘어, 가치 또 같이'를 개최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오른쪽에서 첫번째), 박찬종 선수(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HS효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HS효성은 HS효성첨단소재 앰배서더인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북콘서트 '한계를 넘어, 가치 또 같이'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br><br> 박찬종 선수는 2022년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으나 불과 3년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현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br><br> HS효성은 조현상 부회장의 '가치경영' 철학과 비전 아래 박찬종 선수를 위한 탄소섬유 의족을 지원하는 등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br><br> 박 선수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원한 의족 착용 후 2026 UCI(국제사이클연맹) 월드컵 개인도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장애인·비장애인 통산 최초로 아시아선수권 트랙 사이클링 5종 전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HS효성 창립 2주년·창업 60년을 기념해 박 선수의 도전과 회복의 여정을 공유하고, HS효성첨단소재의 첨단소재 기술이 사람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행사에서 박 선수는 "HS효성첨단소재가 만들어준 탄소섬유 의족 덕분에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정신이 HS효성이 추구하는 가치경영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br><br> 조 부회장은 "박찬종 선수의 도전은 개인의 극복 서사를 넘어, 기술과 응원, 그리고 함께하는 가치가 만나 삶의 가능성을 확장한 사례"라며 "HS효성은 앞으로도 가치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과 역량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 jo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우승은 야마시타 미유 06-22 다음 경륜경정, ‘KSPO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 운영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