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올림픽파크텔서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 개최 작성일 06-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6/22/0003654595_001_2026062211041454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상담회에는 65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베트남, 일본, 미국 등 14개국의 해외 바이어 30개사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모두 294건의 1대 1 수출 상담 진행으로 총 28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19건이 체결됐다.<br><br><!-- MobileAdNew center -->행사장에서는 산업통상부 해외인증지원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 인증, 관세 대응, 물류 통관 등에 관한 수출 실무 컨설팅도 병행됐으며 주요 참가 기업의 제품 전시 공간에서는 현장 상담 기회도 제공했다.<br><br>체육공단은 오는 9월(올림픽회관)과 10월(서울올림픽파크텔)에도 제2·3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2차 수출 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말 이후 스포츠산업 지원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고유가·고환율 등으로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포츠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던 기회”라며 “상담회 후속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 최강자 위상 재확인' 김완석, 왕중왕전 통산 3번째 제패 06-22 다음 신종 아리스팅어 봇넷, 세계 구형 라우터 4000대 이상 감염... 전체 피해 절반은 한국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