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리드 동메달 작성일 06-22 4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올 시즌 3차례 열린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2/AKR20260622010300007_01_i_P4_20260622070709774.jpg" alt="" /><em class="img_desc">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br>[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 서채현은 2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6+를 기록, 얀야 간브렛(슬베니아·44)과 애니 샌더스(미국·3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 이로써 서채현은 이번 시즌 열린 3차례(2차·5차·6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br><br> 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4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br><br> 서채현은 지난 5월 중국 우장에서 열린 2차 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에서 치러진 5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번 6차 대회 동메달을 합쳐 올 시즌 3개(은메달 1개·동메달 2개)의 메달을 수확 중이다.<br><br>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그동안 인스브루크 대회의 까다로운 루트에서 아쉬움이 남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제가 가진 힘을 후회 없이 쏟아붓고 내려올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완등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송성문, 47일 만에 2루타로 타점 추가…이정후, 3타수 무안타 06-22 다음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간추린 주말 뉴스]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