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컴백! This is not a drill 작성일 06-22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2/0000013557_001_20260622055619594.jpg" alt="" /></span></div><br><br>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의 2026년 윔블던 단식 출전이 확정되었다.  <br><br>윔블던 대회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세레나 윌리엄스가 마지막 남은 와일드카드를 수락하였으며 2026년 윔블던 여자 단식 무대에 전격 복귀가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br><br>올해 44세인 세레나 윌리엄스는 2022년 US 오픈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단식 경기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녀의 단식 출전을 두고 무성했던 예측이 마침내 공식화된 것이다.<br><br>윔블던 측은 6월 21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것은 훈련이 아니다(This is not a drill)"라며 세레나 윌리엄스의 2026년 여자 단식 와일드카드 출전 소식을 알렸다.<br><br>세레나는 앞서 퀸스 클럽과 베를린 오픈에서 복식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번 윔블던에서는 언니인 비너스 윌리엄스와 함께 복식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하는 데 이어 단식까지 소화하게 되었다. 이로써 테니스 팬들은 윔블던에서 그녀의 단식 및 복식 경기를 모두 볼 수 있게 되었다.<br><br>세레나는 윔블던 단식에서만 7차례(마지막 우승 2016년)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통산 23번의 그랜드 슬램 단식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2/0000013557_002_20260622055619659.jpg" alt="" /></span></div><br><br>세레나는 퀸스 클럽에서는 "지금 당장 단식은 내 길이 아니다. 단식을 하려면 훈련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베를린 대회에서는 마지막 남은 윔블던 와일드카드에 대한 질문에 "아직 남은 자리가 있냐"며 농담으로 넘겼다.<br><br>하지만 세레나를 지도했던 릭 매씨 코치는 자신의 X를 통해 "그녀가 마지막 와일드카드를 수락하고 센터 코트에 서서 TV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99.999% 확신한다"고 적기도 했는데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MSA] 스포츠 산업 현재와 미래를 잇는 장...제1회 일간스포츠 스포츠 마케팅 포럼 성료 06-22 다음 LG, 1회 솔로포 4방 '쾅쾅쾅쾅'…한 이닝 최다홈런 2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