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때문에 더 불편"…삼성전자가 꺼낸 '비장의 무기' 작성일 06-2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여행객 2명 중 1명 '불만족'<br>스마트폰 배터리 등 불편 호소<br>삼성전자 신작 '갤S26' 앞세워<br>'여행 특화' AI 기능 강조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rYqX71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c06c01bfbe97acae60ab0eebd3fe9b6c88edbe0050e95c8f2963394d78f3e" dmcf-pid="pF8oCNOc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1/ked/20260621211753626kw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zQcRjJ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1/ked/20260621211753626kw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dc73f6ce2e5f0bbeac0a1c6d5fcef12b90ca66b3a26330dd00a465c5f66f3f" dmcf-pid="U36ghjIklf" dmcf-ptype="general">일본 여행객 2명 중 1명은 여행에 만족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전 정보 수집부터 여행 중 배터리 불안, 여행 후 사진 정리까지 스마트폰 활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af64265f38bc4bc4e5f45b4cdd1034fdbb070070982269d2c2d8ab48efbd75d" dmcf-pid="u0PalACETV" dmcf-ptype="general">21일 삼성전자 일본법인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숙박여행을 한 18~59세 스마트폰 이용자 1097명을 대상으로 한 여행 중 스마트폰 활용 실태 조사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 조사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 설문 방식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59195f546524b23a978c6ac3402e22953a836423a40e3995d6286cb044f484c8" dmcf-pid="7pQNSchDh2"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를 보면 여행 중 불편을 느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61.3%에 달했다.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였다. 여행 중 겪은 불편을 묻자 '충전이 부족해질까 불안하다'는 응답이 56.2%로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8c8f25df60bf3684b3e1132c1e03f415b68e77e25debce2e3a0c474f1414edc4" dmcf-pid="zUxjvklwT9" dmcf-ptype="general">여행지에선 지도 검색, 사진·동영상 촬영, 티켓 확인, 결제 등 스마트폰을 써야 하는 상황이 적지 않다. 배터리가 줄어드는 순간 동선, 결제, 기록 등 여행 전반에 걸쳐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33525bf4bc4d0bbdf51243309f48abe38ce7808f22dbfa6e86f01b004fe9b" dmcf-pid="quMATESrhK" dmcf-ptype="general">예약 티켓을 곧바로 표시하지 못하는 상황도 불편한 이유(30.9%)로 꼽혔다. 관광지나 여행지 촬영 때 다른 사람이 사진에 함께 찍혀 불편하다는 응답도 26.2%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50ad26236ee4e331e7e830504a997462ff0c5607be1cb75e7d9724125880b530" dmcf-pid="B7RcyDvmhb" dmcf-ptype="general">여행 전 단계에서도 불편이 따랐다. 여행 정보 수집과 계획 과정에서 '더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답한 755명에게 구체적인 불편을 묻자 "정보 수집에 시간이 걸린다"는 응답이 54.4%로 1위를 차지했다. "정보가 너무 많아 좁혀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답도 36.8%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3e725cd9fd6dedfab38048eb68c1bdc55c60a869aa67bc6bb8c5faa556ac2be2" dmcf-pid="bzekWwTshB" dmcf-ptype="general">여행이 끝난 뒤 만족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51.4%였다. 사실상 2명 중 1명꼴로 만족하지 못한 셈이다.</p> <p contents-hash="7a9184d0455d70d141a23d1c6020364e00d38412a694242be4e4f30d72dc9195" dmcf-pid="KqdEYryOS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 틈을 파고들었다. 최신 AI 스마트폰인 '갤럭시S26 시리즈'의 여행 활용법을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 </p> <p contents-hash="76ebc1233a50a83ef3a1cc344550bdfb4c2216b9f56fa4eafb4f535295c9b758" dmcf-pid="9BJDGmWIC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시리즈를 통해 여행 전 AI를 활용해 정보 수집과 정리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유튜브 영상을 요약해 삼성 노트에 저장하거나 스크린샷을 장소·탑승권·쇼핑 등으로 자동 분류하는 기능을 예시로 들었다. SNS에서 본 장소나 상품은 화면에서 곧장 검색하는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85b40d4b7f0d7bebc076e83d208bc086865226e49cd6f53033c6b9801fa9940" dmcf-pid="2biwHsYCC7" dmcf-ptype="general">배터리, 지갑, 카메라 기능도 내세웠다. 갤럭시S26 시리즈는 4300~5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갤럭시S26의 경우 전작인 S25보다 배터리 용량이 300mAh 늘었다. 연속 동영상 재생 시간도 최대 약 28시간에서 약 31시간으로 길어졌다.</p> <p contents-hash="e2ec8aa39b48c6cc31bfc56087acfa9799ed12d26022bed947c22a97374af597" dmcf-pid="VKnrXOGhlu" dmcf-ptype="general">예약 티켓 확인 과정에선 삼성 월렛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항공권·카드 등을 스마트폰 안에서 관리하고 등록된 항공권 정보를 필요한 시점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진 촬영 때 사람이 함께 찍힐 땐 'AI 지우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d086745e0baec4474bcfae4590922db4aeff058ed5e9042d929dffd9c26cb8" dmcf-pid="f9LmZIHlCU" dmcf-ptype="general">해외여행에서 언어 장벽을 줄이는 기능도 강조했다. 갤럭시S26 시리즈의 실시간 통역 기능은 통화 중 대화를 번역하거나 대면 대화를 자동으로 옮겨준다. 삼성전자는 이 기능이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면서 기내나 현지 통신 개통 전에도 활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d03c9fb3909650876725dd07d5cde76f04e1a898d1a94cfaf6df5781430723" dmcf-pid="42os5CXShp" dmcf-ptype="general">여행 후에는 사진 편집과 공유 기능을 제안했다. '포토 어시스트'는 텍스트로 원하는 편집 내용을 입력하면 사진을 보정하거나 배경·분위기를 바꿔준다. '나우 너지'와 '퀵 셰어'는 여행 중 찍은 사진·영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작업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421b263d7e9f45adbdd38cb6e0efbfd320a92e14c60e58a5913be85aaeeb3137" dmcf-pid="8faItl5TC0"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UP]서천군청 서민준,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 200m 우승! 06-21 다음 KIA, kt에 11대 5 '승'...역전패 설욕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