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kt에 11대 5 '승'...역전패 설욕 작성일 06-21 48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6/21/0000111666_001_20260621212412802.jpg" alt="" /><em class="img_desc">▲KIA타이거즈 김도영,나성범 [KIA타이거즈 제공]</em></span></figure>KIA 타이거즈가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kt wiz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br><br>KIA는 21일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1대 5로 승리하며 전날의 뼈아픈 역전패를 설욕했습니다.<br><br>이날 선취점은 kt가 뽑아냈습니다.<br><br>kt는 1회말 선두타자 최원준의 홈런에 이어 샘 힐리어드의 솔로 홈런으로 0대 2로 앞섰습니다.<br><br>KIA는 2회초 한준수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2회말 kt가 1점을 보탠 뒤 3회말 우전안타를 친 최원준이 2루 도루에 이어 폭투 2개로 홈까지 파고들면서 점수차를 1대 4로 벌렸습니다.<br><br>KIA는 5회초 변우혁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5회말 kt 오윤석이 적시타로 1점을 보태면서 다시 2대 5까지 벌어졌습니다.<br><br>그러나 KIA는 7회와 8회 모두 빅이닝을 기록하며 역전에 이어 큰 점수차로 달아났습니다.<br><br>7회초 한준수와 변우혁의 연속안타, 김규성과 김호령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만회한 KIA는 2사 만루에서 헤럴드 카스트로와 김선빈의 적시타로 7대 5까지 뒤집었습니다.<br><br>8회초에도 4점을 보태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br>이로써 KIA는 이번 주 상위권 LG 트윈스와 kt를 상대로 연속해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며 승기를 이어갔습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KIA #위닝시리즈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때문에 더 불편"…삼성전자가 꺼낸 '비장의 무기' 06-21 다음 유도 김민종,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우승 "올림픽 금메달 도전"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