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부상 대체 선수 로건, 복귀전서 5이닝 6K 2실점 작성일 06-21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1/0001366090_002_20260621193910409.jpg" alt="" /></span><br> 프로야구 kt wiz가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로건 앨런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br> <br> 로건은 오늘(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았습니다.<br> <br> 최고 구속은 151㎞를 찍었으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을 섞어 던지며 78개의 공으로 5회를 마쳤습니다.<br> <br>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뛴 로건은 32경기에 등판해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한 뒤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br> <br> 올해는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12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6.08로 부진했습니다.<br> <br> 하지만 kt는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 근육 손상으로 1군에서 말소되자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건을 영입했습니다.<br> <br> KBO리그 복귀전에서 일단 합격 판정을 받은 로건은 향후 6주간 kt 마운드를 지킬 예정입니다.<br> <br> (사진=kt wiz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망설이던 고객 사로잡은 ‘삼성 히든카드’ 06-21 다음 LG, KBO리그 역대 최초 '1회에 홈런 4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